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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특산물 수출 교두보 ‘베트남’/투데이 K농특산물 수출 교두보 ‘베트남’/투데이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

  앵커 지역 K농특산물의 세계 시장 진출 현황과 과제를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길에 오르는 지역 농특산물이 인삼이나 곶감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논산은 베트남 기업들과 280억 원의 수출 협약을 맺으며 동남아 시장을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습니다. 조형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논산시와 베트남 유통기업인 MH그룹이 인삼 수출 협약을 맺었습니다. 수출 […]

KBS/논산, 기초 첫 해외사무소 설치…“수출만이 살 길” KBS 2023.02.22/논산, 기초 첫 해외사무소 설치…“수출만이 살 길”

논산, 기초 첫 해외사무소 설치…“수출만이 살 길”

  2023 (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앵커]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인 논산이 베트남을 전진 기지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국내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베트남에 통상사무소까지 열었습니다. 서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베트남 하노이의 대형마트에서 논산시가 딸기 판촉전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직접 나서 시식용 딸기를 손님에게 건넵니다. 가격은 1kg에 약 2만 4천 원. 베트남 소득수준이 우리나라의 1/9 정도인 걸 감안하면 […]

논산시,‘주베트남논산통상사무소’개소

논산시, 베트남 호찌민에 통상사무소 개소

  2023 (사)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충남 논산시가 논산 농특산물 및 기업의 수출길을 닦는 해외 통상사무소를 베트남 호치민시에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8일 백성현 논산시장 등 베트남 방문단은 베트남 호치민시 JM그룹 사옥에서 ‘주베트남논산통상사무소’ 개소ㆍ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한 ‘주베트남논산통상사무소’는 논산의 농특산물ㆍ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베트남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데 있어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의 […]

아시아한상 윤희 총 회장 신년사

president

[신년사] 윤희 아시아 한인회총연합회 및 아시아 한상총연합회 회장 윤희연합회장 존경하는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동포 여러분, 청룡의 기운을 받아 행복하고 힘찬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세계 질서가 어수선합니다.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부족과 빈곤층 확산으로 궁핍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노약자들이 보고 있으며, 삶을 이어 가기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또 한편에서는 환경 파괴로 인해 기후 변화가 가속화돼 각지에서 대규모의 […]

아시아지역 한상 300명, 충남 소재 기업 수출길 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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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10일 논산아트센터서 ‘2023 아시아 한상대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아시아 지역 한상(韓商)들이 충남지역에 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아시아 지역 22개국 한인회를 대표하는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는 오는 11월 8∼10일 충남 논산시 논산아트센터와 전천후실내체육관에서 ‘2023 아시아 한상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 한상과 논산, 세계를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지역 23개국에서 활약하는 […]

11월 충청도 논산에서 개최되는 2023 아시아 한상대회

Chairman Yoon Hee

– 지자체와 함께하는 아시아 한상대회는 이번이 처음 앞으로 아시아한상총연은 지자체의 국내·외 수출의 가교 역할 할 것 아시아 22개국에서 거주하는 한상(韓商)들의 최대 비즈니스 모임인 아시아 한상대회가 올해는 충청도 논산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2023 아시아 한상대회’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주최하고 아시아한상총연합회(회장 윤희)가 주관하며, 오는 1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약 200여 명의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아시아 한상대회는 그 동안 아시아에 있는 국가에서 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개최지에 거주하는 한상들과 아시아 각국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아시아 한상대회에 참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논산시와 아시아 한상 베트남연합회(회장 김정민)가 개최에 대해 논의를 하면서 본격 추진되었는데, 이로써 20년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한상총연이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한국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의 주요 행사는 논산의 논산아트센터와 전천후 실내체육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원 및 바이어가 논산시 관내 중소기업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업전시회 및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논산 투어와 각종 세미나와 포럼, 채용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윤희 아시아한인회·한상총연합회장이 대회장을 맡고 김정민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장이 공동 대회장 그리고 심상만 세계한인회총연합회장이 명예 대회장을 맡는다. 윤희 회장은 “올해는 아시아한상총연이 창립한 지 20주년이 된 해로, 2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 지자체와 손잡고 뜻 깊은 행사인 아시아 한상대회를 논산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아시아한상총연은 앞으로도 국내 여러 지자체의 다리가 되고 다양한 제품을 수출해 주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